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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 전후 S&P500은 어땠나? 1950~2022년 19번의 선거 뒤 3·6·12개월 수익

readtest 2026. 10. 15.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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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는 대통령 임기 중간(4년 주기의 2년 차 11월 첫 월요일 다음 화요일)에 열리고, 올해는 2026년 11월 3일이다. 증시에서는 "중간선거 전에는 불안하고 선거가 끝나면 오른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1950년 이후 19번의 중간선거 데이터로 S&P500이 선거일 전후에 실제로 어땠는지 확인했다. 먼저 결론부터 말하면, 선거일 종가에서 시작했을 때 19번 모두 6개월 뒤와 12개월 뒤 지수가 올랐고(평균 +14.1%, +15.1%), 선거 전은 평범했으며, 이것은 선거 자체의 효과라기보다 중간선거 해에 나타난 시기 패턴으로 읽는 편이 안전했다.

결론부터

  • 선거 이후는 좋았다. 1950~2022년 19번의 선거일 종가에서 시작해 6개월 뒤는 19번 모두 올랐고(평균 +14.1%, 중앙값 +16.9%, 최저 +1.2%), 12개월 뒤도 19번 모두 올랐다(평균 +15.1%, 중앙값 +14.5%, 최저 +1.1%). 아무 날짜에나 시작한 경우의 평균은 6개월 +4.6%(오른 비중 71%), 12개월 +9.5%(75%)였다.
  • 선거 이전은 평범했다. 선거일 이전 3개월의 평균은 +2.6%(오른 해 12번, 19번 중), 같은 길이 전체 평균 +2.3%(오른 비중 66%)와 비슷했다. 다만 중간선거 해에는 선거 전 12개월 동안 평균 -17.6%의 최대 낙폭을 겪어, 모든 시작일의 12개월 평균(-13.6%)보다 깊었다.
  • 같은 11월 초에 시작해도 다른 해는 이렇지 않았다. 대선 다음 해·대선 전 해·대선 해의 같은 날짜에서 12개월 뒤 수익은 평균 +7.4%, 오른 해 39/57, 최저 -40.5%였다. 중간선거 해만 평균 +15.1%, 19/19, 최저 +1.1%였다. 해를 무작위로 섞어 보면 6개월 평균이 이만큼 높은 경우는 20,000번 중 한 번도 없었고, 3개월은 0.3%, 12개월은 2.5%였다.
  • 시기를 둘로 나눠도 같았다. 1950~1986년(10번)과 1990~2022년(9번) 모두 12개월 뒤가 올랐다(평균 +15.7%, +14.5%). 다만 3개월 뒤는 두 번째 기간에 최저 -7.8%(2002년)가 있었다.
  • 하지만 표본은 19번이고, 선거 결과나 정책의 효과를 확인한 것이 아니다. 중간선거 해에 약세 구간 뒤 반등이 이어진 시기 패턴이 겹쳤을 뿐이고, 가격 지수 기준이다. 2026년 선거 뒤가 같을지는 알 수 없다.

먼저 밝혀 둘 것

  • 특정 투자를 권유하는 글이 아니고, 선거 결과나 정당·정책에 대한 의견도 담지 않았다.
  • S&P500 가격 지수(배당 제외)의 일간 종가를 썼다. 배당을 넣으면 실제 수익은 이보다 조금 더 크다.
  • 선거일은 11월 첫 월요일 다음 화요일로 계산했다. 선거일 종가를 기준으로 하고, 선거 결과가 확정되는 시점(개표 후 다음 날)의 반응은 "선거 다음 날" 한 줄로만 따로 보았다.
  • 여당·야당 의석 변화, 선거 결과별 차이는 표본이 너무 작아 확인하지 않았다.
  • 한국 증시와의 관계는 이 글에서 다루지 않았다.

어떻게 계산했나

자료 야후 파이낸스의 S&P500 지수(^GSPC) 일간 종가, 1950년 1월 3일~2026년 10월 14일
중간선거 1950, 54, 58, 62, 66, 70, 74, 78, 82, 86, 90, 94, 98, 2002, 06, 10, 14, 18, 22년의 19번
선거 전후 수익 선거일 종가에서 1·3·6·12개월 뒤(달력 기준) 종가까지, 선거일 이전은 3·1개월 전 종가에서 선거일 종가까지
비교 기준 (1) 1950년 이후 모든 거래일에서 시작한 같은 길이 수익의 평균과 오른 비중 (2) 같은 11월 첫 화요일에 시작한 다른 해(57개) (3) 해를 무작위로 섞은 순열검정(20,000번)
주기 대선 다음 해, 중간선거 해, 대선 전 해, 대선 해의 4년 주기. 1950년은 전년 말 종가가 없어 그 해 수익은 1월 3일 종가 기준

선거일 전후 수익

구간 (선거일 종가 기준) 평균 중앙값 오른 해 최저 최고 같은 길이 전체 평균 (오른 비중)
선거일 이전 3개월 +2.6% +2.6% 12/19 -9.4% +26.2% 2.3% (66%)
선거일 이전 1개월 +3.9% +2.4% 14/19 -9.3% +20.5% 0.8% (62%)
선거 다음 날(하루) +0.6% +0.6% 15/19 -2.1% +3.9% -
선거일 이후 1개월 +1.7% +2.3% 15/19 -12.0% +7.8% 0.8% (62%)
선거일 이후 3개월 +7.7% +7.6% 17/19 -7.8% +15.2% 2.3% (67%)
선거일 이후 6개월 +14.1% +16.9% 19/19 +1.2% +22.6% 4.6% (71%)
선거일 이후 12개월 +15.1% +14.5% 19/19 +1.1% +33.2% 9.4% (75%)

※ 가격 지수, 배당 제외. 선거일 이전 구간은 선거일 종가에서 끝나는 구간이다. 전체 평균은 1950년 이후 모든 거래일에서 시작한 같은 길이 구간의 평균이다.

선거일 이후는 구간이 길수록 기준선과의 차이가 벌어졌다. 12개월 뒤 평균(+15.1%)은 기준선(+9.5%)의 1.6배였고, 최저(+1.1%)조차 양수였다. 반면 선거 이전 3개월과 1개월은 기준선과 큰 차이가 없었다(선거 이전 1개월 평균 +3.9%는 1974년의 +20.5%가 끌어올렸고 중앙값은 +2.4%였다). 선거 다음 날은 15번 올랐고 평균 +0.6%였지만 하루 단위라 표본이 작다.

선거일 이후 1·3·6·12개월 평균 수익과 오른 해 비중, 전체 기준선과 비교

선거일 전후 12개월 경로

선거일 종가를 100으로 놓고 앞뒤 12개월의 경로를 겹쳐 보았다. 회색 선이 선거별 경로이고 파란 선이 평균이다. 선거 전(왼쪽)은 경로가 크게 흩어져 방향이 일정하지 않은 반면, 선거 후(오른쪽)는 대부분의 선이 위쪽에 모여 있다.

중간선거 19번의 선거일 전후 12개월 S&P500 경로와 평균, 중앙값

선거별로 보면

선거일 이전 3개월 이후 1개월 이후 3개월 이후 6개월 이후 12개월 그 해 수익 그 해 저점 월
1950-11-07 +5.2% +0.2% +13.6% +16.9% +16.2% +22.6% 1월
1954-11-02 +2.6% +7.5% +15.2% +19.7% +33.2% +45.0% 1월
1958-11-04 +7.6% +1.9% +6.8% +11.8% +11.1% +38.1% 1월
1962-11-06 +1.0% +7.8% +13.8% +19.2% +24.8% -11.8% 6월
1966-11-08 -3.6% +1.6% +8.7% +17.2% +12.9% -13.1% 10월
1970-11-03 +9.3% +5.6% +14.7% +22.6% +12.7% +0.1% 5월
1974-11-05 -5.3% -12.0% +5.1% +19.9% +18.7% -29.7% 10월
1978-11-07 -9.4% +3.4% +3.5% +5.5% +6.4% +1.1% 3월
1982-11-02 +26.2% +1.0% +4.2% +17.9% +19.9% +14.8% 8월
1986-11-04 +4.3% +2.8% +13.6% +17.5% +1.1% +14.6% 1월
1990-11-06 -6.8% +5.6% +14.9% +22.0% +25.1% -6.6% 10월
1994-11-08 +1.7% -4.3% +3.3% +12.5% +27.1% -1.5% 4월
1998-11-03 -0.1% +3.5% +14.5% +21.9% +22.0% +26.7% 1월
2002-11-05 +9.7% -1.0% -7.8% +1.2% +14.9% -23.4% 10월
2006-11-07 +8.4% +1.8% +4.9% +9.2% +6.7% +13.6% 6월
2010-11-02 +6.0% +2.3% +9.3% +14.0% +3.7% +12.8% 7월
2014-11-04 +3.8% +3.0% +1.5% +5.1% +4.5% +11.4% 2월
2018-11-06 -3.3% -2.2% -0.9% +6.4% +11.7% -6.2% 12월
2022-11-08 -7.5% +3.5% +7.6% +8.1% +14.5% -19.4% 10월
  • 선거 후 12개월이 가장 낮았던 해는 1986년(+1.1%)이다. 이 구간에는 1987년 10월의 폭락이 들어 있어, 선거 후 12개월 동안 고점 대비 최대 -33.2%까지 내렸고 12개월 뒤에는 선거일 수준 근처(+1.1%)였다. 12개월 뒤 값만 보면 올랐지만 도중의 낙폭은 컸다.
  • 3개월 뒤가 음수였던 해는 2002년(-7.8%) 한 번이었다. 이 해도 6개월 뒤는 +1.2%, 12개월 뒤는 +14.9%였다.
  • 그 해 저점이 나온 달은 1월(5번)과 10월(5번)이 가장 많았고, 선거일 이후인 해는 2018년(12월 저점) 한 번이었다. 1월에 저점이 있는 해(1950, 54, 58, 86, 98년)는 처음부터 오른 해다.
  • 선거 후 12개월 동안의 최대 낙폭은 평균 -11.6%(중앙값 -10.3%)로, 모든 시작일의 12개월 평균(-13.6%, 중앙값 -10.3%)과 비슷하거나 약간 작았다. 선거 후 12개월이 모두 올랐다고 해서 도중에 안 빠졌다는 뜻은 아니다.

같은 날짜에 시작한 다른 해와 비교하면

중간선거 후의 좋은 성과가 "11월 초에 시작하면 원래 좋다"는 계절 효과일 수도 있어서, 1950~2025년의 모든 해에서 같은 날짜(11월 첫 월요일 다음 화요일)에 시작한 결과를 대통령 임기 4년 주기별로 나눠 보았다. 해당 연도는 각각 19개씩이다.

11월 첫 화요일에 시작한 해 해 수 3개월 후 평균 6개월 후 평균 12개월 후 평균 12개월 후 중앙값 12개월 후 최저 12개월 후 오른 해
중간선거 해 19 +7.7% +14.1% +15.1% +14.5% +1.1% 19/19
대선 다음 해 19 +0.5% +2.5% +3.9% +8.6% -28.8% 11/19
대선 전 해 19 +4.4% +5.4% +9.7% +10.3% -40.5% 16/19
대선 해 19 +3.0% +4.6% +8.6% +8.4% -22.1% 12/19

대통령 임기 주기별 11월 첫 화요일 시작 12개월 수익 분포

  • 중간선거 해의 12개월 뒤 평균은 +15.1%로, 다른 세 주기(+3.9%, +9.7%, +8.6%)보다 높았고 오른 해도 19/19였다. 다른 해에는 12개월 뒤가 -40.5%(대선 전 해)까지 내려간 해도 있었다.
  • 해를 무작위로 섞는 순열검정에서, 같은 76개 해 중 19개를 무작위로 골랐을 때 평균이 이만큼 높을 확률은 3개월 후 0.27%, 6개월 후 0.00%(20,000번 중 0번), 12개월 후 2.5%였다. 12개월은 해마다 편차가 커서 상대적으로 약했다.
  • 다만 이 검정은 3개 구간(3·6·12개월)을 함께 시험한 것이고, 이 패턴이 널리 알려진 뒤에 확인한 것이라 우연의 가능성을 완전히 없애지 못한다.

중간선거 해 전체는 어땠나

선거 후가 좋았다고 해서 중간선거 해 전체가 좋았던 것은 아니다. 대통령 임기 4년 주기별로 그 해 1년 수익(1951~2025년, 가격 지수)을 비교하면 중간선거 해가 가장 낮았다.

주기 (1951~2025 연 수익) 해 수 평균 중앙값 오른 해 비중 최악 최고
대선 다음 해 19 +8.4% +9.1% 63% -17.4% +31.0%
중간선거 해 18 +3.7% +0.6% 56% -29.7% +45.0%
대선 전 해 19 +17.2% +18.9% 89% -0.7% +34.1%
대선 해 19 +8.1% +11.8% 84% -38.5% +25.8%

중간선거 해는 평균 +3.7%, 중앙값 +0.6%, 오른 해 56%(10번)였고 최악은 -29.7%(1974년)였다. 반면 대선 전 해는 평균 +17.2%에 오른 해가 90%(17번)였다. 월별로 나누면 중간선거 해의 6월(평균 -1.9%, 오른 달 39%)과 9월(-1.2%)이 약했고, 10월(+3.1%, 72%)과 11월(+2.9%, 83%)이 강했다.

월 중간선거 해 평균 오른 해 비중 전체 연도 평균 오른 비중
1월 -1.04% 44% +1.07% 60%
2월 +0.25% 50% -0.04% 53%
3월 +1.28% 67% +1.05% 64%
4월 -0.55% 61% +1.39% 69%
5월 -0.92% 50% +0.32% 61%
6월 -1.90% 39% +0.28% 56%
7월 +1.33% 56% +1.31% 60%
8월 -0.64% 61% -0.00% 55%
9월 -1.18% 44% -0.71% 44%
10월 +3.14% 72% +0.90% 59%
11월 +2.91% 83% +1.89% 71%
12월 +0.61% 61% +1.37% 72%

※ 월 수익은 월말 종가 기준, 중간선거 해는 1954~2022년 18개 해(1950년은 전년 말 자료 없음), 전체는 1951~2025년.

월별 12개를 모두 비교한 것이라 눈에 띄는 월 몇 개는 우연일 수 있다. 다만 10월 저점이 5번(1966, 74, 90년, 2002, 22년)이었다는 점과 선거 전 12개월의 큰 낙폭을 함께 보면, 중간선거 해에는 가을까지 약하다가 선거 무렵 바닥을 확인하고 오른 해가 많았다고 읽을 수 있다. 이것이 선거 때문인지 그 시기 시장 사이클 때문인지는 이 데이터로 구분할 수 없다.

2026년은 어디쯤인가

  • 2026년 10월 14일 종가는 7,718.9로 올해 초 대비 +12.8%, 선거일 이전 3개월 기준(7월 3일~지금)은 +1.6%다. 선거일은 11월 3일이다.
  • 연초 대비 큰 폭으로 오른 상태에서 선거를 맞은 해와 비교하면, 선거일까지 연초 대비 +10% 넘게 오른 해는 7번(1950, 54, 58, 82, 86, 98년, 2006년)이고, 이 해들의 12개월 뒤도 모두 올랐다(평균 +15.7%, 범위 +1.1~+33.2%). 올해와 같은 조건에서도 이 표본에서는 선거 후가 나쁘지 않았다는 정도로만 읽어야 한다. 7번이라 이것으로 올해를 점칠 수는 없다.
  • 선거 후 6개월·12개월이 모두 오른 것은 19번이지만, 2002년처럼 3개월 뒤 -7.8%까지 내려간 경우도 있었고 1986년처럼 도중에 고점 대비 -33%까지 내린 경우도 있었다. 1987년 10월 폭락은 선거 후 12개월에 들어 있었다.

이 결과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

  • "중간선거가 끝나면 오른다"는 말은 이 데이터에서 6~12개월 뒤에는 19번 모두 맞았다. 가장 약했던 해도 12개월 뒤 +1.1%였다.
  • 하지만 이것은 선거 결과 때문이라는 증거가 아니다. 선거일의 가격은 12개월 전과 평균적으로 거의 같았지만(경로 평균 100.2) 그 사이 최대 낙폭은 평균 -17.6%로 깊었고, 그 뒤 반등하는 시기 패턴이 선거 시점과 겹쳤을 가능성이 크다.
  • 중간선거 해는 해 전체로는 가장 약한 해였다. 선거 후에 올랐다는 사실은 선거 전의 약세 뒤에 나왔다.
  • 선거 전 조정을 피해 선거 후에 사면 되는 전략으로 읽으면 곤란하다. 선거 전에 이미 크게 오른 해도 있고(1982년 이전 3개월 +26.2%), 선거 직전 1개월이 크게 내린 해도 있었다(1978년 -9.3%).

한계

  • 표본이 19번이다. 4년에 한 번이라 해를 늘릴 방법이 없다. 선거별 경로도 서로 독립으로 보기 어려운 시장 환경(금리, 경기, 전쟁 등)을 포함한다.
  • 가격 지수 기준이다. 배당과 세금, 거래 비용은 넣지 않았다. 선거일 종가에 정확히 사고판다는 이상적인 가정이다.
  • 인과가 아니라 시점의 패턴이다. 선거 결과(여야 의석, 정책)와 지수의 관계는 확인하지 않았다. 같은 기간 금리 인상·인하, 경기 침체 여부도 통제하지 않았다.
  • 여러 구간(1·3·6·12개월, 월별 12개, 낙폭, 주기별)을 비교했으므로 가장 눈에 띄는 숫자는 우연일 수 있다. 순열검정은 단순한 방식이다.
  • 이 패턴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어, 사후에 확인한 것이라는 점에서 앞으로 같은 방식으로 반복된다고 보장할 수 없다.
  • 1950년의 그 해 수익은 1월 3일 종가 기준이고, 2026년 선거는 아직 열리지 않았다(자료 끝 2026년 10월 14일).

정리

1950~2022년 중간선거 19번에서 선거일 종가에 S&P500을 샀다면 6개월 뒤와 12개월 뒤 모두 19번 올랐고(평균 +14.1%, +15.1%), 같은 날짜에 시작한 다른 해의 12개월 뒤(평균 +7.4%, 오른 해 68%)보다 뚜렷하게 높았다. 반면 선거 전 3개월은 기준선과 비슷했고 선거 전 12개월은 깊은 조정이 흔했으며 중간선거 해 전체는 4년 주기 중 가장 약했다. 확인한 것은 "중간선거 해에는 약세 뒤 선거 무렵부터 반등하는 모양이 반복됐다"까지다. 선거가 원인인지, 2026년에도 반복될지는 이 데이터로 알 수 없다. 6~12개월 오른 19번에도 3개월 뒤 -7.8%와 도중 고점 대비 -33%의 낙폭이 있었으니, 올랐다는 결과만이 아니라 중간에 버틸 수 있는지가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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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과거 데이터로 계산한 학습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성과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특정 정당·정책에 대한 의견을 담지 않았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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